[뉴스핌=손희정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CJ E&M에 대해 1분기를 저점으로 실적모멘텀이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6일, "실적모멘텀 약화 우려로 올해 코스피를 약 16%p 하회 중"이라며 "2분기까지 전년동기 대비 높은 베이스 부담이 이너지나 하반기 실적모멘텀은 매우 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실적은 영업손실 92억원으로 예상, 이는 방송제작비 부담 지속과 서든어텍의 높은 베이스를 대체할 신규 게임의 성과 지연 등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이익모멘텀은 1분기가 바닥으로 분기별 영업이익은 2분기 188억원, 3분기 196억원, 4분기 378억원으로 광고성수기 및 신규 게임 성과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