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23일 루크오일로부터 이라크 플랜트 공사를 1조1254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23.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이번 플랜트는 이라크 남부 바스라(Basrah)지역에 건설되는 것으로 West Qurna 유전 2단계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하루 46만 배럴의 원유를 가스와 오일로 분리하는 시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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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