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현대홈쇼핑이 지난 21일 사내 동호회와 지역 봉사단체간의 1:1 결연식을 맺고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동Go동樂'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Go동樂' 캠페인은 현대홈쇼핑이 사내에서 운영중인 동호회와 강동구 지역 봉사단체간의 결연을 통해 직원들의 재능을 기부하면서 자율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강동 종합 사회복지관, 암사재활원, 소리마을 지역 아동센터 등 17개 단체와 결연을 맺었으며 봉사활동에 소요되는 비용 및 후원금 등을 현대홈쇼핑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김인권 현대홈쇼핑 사장은 "동호회와 봉사단체간의 자율적이고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봉사활동 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더 많은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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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