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1월 산업생산 활동이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5.9로 전월대비 1%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7% 하락보다 저조한 수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율로는 0.1% 하락하며 직전월의 0.2% 하락에서 소폭 개선됐다.
세부적으로는 3차산업활동지수가 1.7% 하락하며 전체 지수의 하락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활동지수는 4.5% 상승했으며 정부 서비스 지표는 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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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