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심텍이 저평가 분석에 힘을 얻고 오름세다.
21일 심텍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전날보다 150원, 1.35% 상승한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과 키움증권 창구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교보증권은 심텍에 대해 가장 저평가돼있는 전자 부품주라고 분석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심텍은 경쟁사들 보다 스마트폰 비중이 낮다는 이유로 할인돼 거래됐으나 MCP매출액이 본격 가세하면서 스마트폰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우려가 사라진 만큼 밸류에이션 따라잡기가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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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