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세종시 첫 오피스텔인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의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는 정부종합청사 아래쪽인 1-5생활권 C24블록에 위치에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에 전용면적 22~44㎡ 1036실로 들어선다.
오피스텔임에도 면적이 넓어 내부 설계가 일반 원룸형을 비롯해 투룸형 등 다양한 평면이 제공되며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4층에는 옥상정원이 들어서며 20층에는 다목적 주민공동시설과 게스트룸 등이 도입된다. 아울러 전용출입구를 2개 소로 구분해 근린생활시설과 입주민 동선도 별도로 관리된다.
특히, 중심행정타운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호수공원과 근린공원과도 가깝다.
세종시는 청약통장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 신청금만으로 청약할 수 있다.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의 경우 청약신청금은 군별 100만원으로 3.3㎡당 분양가도 최저 500만원 대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아울러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23일 서울 서초전시관과 충남 연기군 금남면 대평리 두 곳에서 개관 예정이다. 문의: 1588-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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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