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GKL이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다.
20일 GKL은 오전 9시 55분 현재 전날대비 950원, 4.83% 상승한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와 한화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GKL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9.8%와 32.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장기적인 성장 엔진 확보를 위해 제주도 카지노 인수, 호텔, 여행, 면세품 판매 등 다양한 관광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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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