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기획재정부 김동연 2차관은 3월 20일 고졸자 취업지원사업의 집행 상황과 기업의 고졸 채용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용산공고와 IBK기업은행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먼저 용산공업고등학교에 들러 산업계 맞춤형 교육과정,취업․진로지도 프로그램 등 취업 역량 강화 실태 및 취업성과와 정부 지원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IBK기업은행을 방문하여 최근 고졸자 채용 현황 및 채용 후 능력발전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살펴봤다.
이어 ‘고졸 신입행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취업 결심 및 과정, 취업 후 근무여건, 계속 능력 발전을 위한 포부와 여건, 고졸자 일자리 확충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 등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교환했다.
오늘 행사는 '기획재정부 복지 T/F' 활동의 일환이다.
이는 교육,일자리,복지 사업 분야 중 하나인 정부의 ‘고졸자 취업지원사업’과 민간부문의 ‘열린 고용’ 노력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고졸자 취업이 활성화 되도록 하기 위한 현장점검 차원에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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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