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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LCD 모니터 6종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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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아수스(kr.asus.com)는 전세계적으로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아수스 글로벌 제품 라인업의 핵심 제품 중 하나인 자사의 VG시리즈, PA시리즈 및 ML 시리즈 등 총 5가지 라인업의 LCD 모니터를 국내에 전격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 유저들이 만나볼 수 있는 아수스의 LCD 모니터는 120Hz 패널을 통해 3D VISION 기술을 통해 리얼 3D 게임을 즐길 수 있는 VG278H 모델을 비롯해, P-IPS 패널, 102% 컬러 영역 지원, 어도비 RGB를 지원해 사진, 영상 전문가들에게 최적화 PA246Q 모델, 5천만대 1 동적 명암비를 구현하는 동급 최강 스펙으로 파워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ML239H 모델, ASUS Splendid 기술로 6개 모드로 사용 가능한 일반 유저용 VE 시리즈, 풀HD (1920x1080 픽셀) 해상도를 제공하는 VS 시리즈 등 총 5가지 제품군의 모델들이다.

한국 시장에서 마더보드, 그래픽 카드, 서버 제품군은 물론 노트북, 울트라북, 타블렛, 넷북 등을 판매해 온 아수스 코리아는 이번 총 5개 라인업의 LCD 제품군의 출시로 토탈 IT 제품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해외에서만 판매되던 품질높고 경쟁력있는 아수스 모니터를 국내유저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아수스 VG278H 모니터는 데스크탑 모니터로는 유래 없는 68.6cm(27형)사이즈 120Hz 주사선 LCD 화면을 탑재해, 번들된 3D VISION 고글을 이용해 리얼 3D 게임을 즐길 수 있는 3D 모니터이다.

일반 모니터 대비 64배 세밀한 10bit 컬러, 102% NTSC 및 98% 어도비 RGB 컬러 스페이스를 구현하는 아수스PA246Q 모니터는 사진, 영상 등을 다루는 프로페셔널 및 아마추어들에게 최상의 결과물을 제공하기 위한 제품이다.

아수스 ML239H 및 ML시리즈는 아수스 스마트 콘트라스트 라티오(ASUS Smart Contrast Ratio, ASCR) IPS 패널을 통해 최대 5천만대 1 동적 명암비와 178도 광시야각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터치 LED 버튼, 스위블 기능을 탑재하면서 16.5mm의 초슬림 스타일리쉬 디자인을 구현했다.
 
풀 HD 1920x1080 해상도를 갖춘 아수스VS 및 VE 시리즈는 아수스 모니터만이 가지고 있는 ASUS Splendid 기술과 아수스 모니터 고유의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전면에 내장된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간편하게 5개의 프리셋 모드로 변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수스 LCD 제품 전 제품군은 2012년 국내 런칭 기념으로3년의 서비스를 보장하며 전국 59개 아수스 노트북, LCD 제품 서비스 지정점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아수스 LCD 모니터 사용자들은 전국 59개 지정점을 방문하거나, 이 지정점에 A/S를 신청해 출장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혹은 아수스에서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 센터인 아수스 로얄클럽을 방문해 전문 엔지니어와 1:1 상담도 가능하다. 아수스 LCD 모니터는 이러한 서비스망을 통해 뛰어난 품질만큼 완벽한 사후 지원도 보증한다.

이번에 발표된 총 5개 라인업의 6종 모델은 상반기 안에 국내에 모두 판매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아수스 ML239H 모델이 3월 중순부터 온라인 및 모니터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아수스 모니터 판매처 및 가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수스 LCD 모니터 국내 공식 유통사인 TOPUS(02-716-06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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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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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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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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