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알앤엘바이오가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국립 병원(Medical Center of Russian Science Academy ,병원장 Goncharov Nikolay Gavrilovich)과 줄기세포 공동 연구.임상 협약식을 지난 12일 가졌다고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중국,일본, 독일,미국에 이어 러시아의 국립 의료 기관과 성체줄기세포 공동 연구를 위한 줄기세포 공동 연구 임상 진행 협약을 맺게 됨으로써 난치병 정복을 위한 글로벌 연구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알앤엘바이오는 이번 공동 연구를 위해 성체줄기세포 추출,배양,보관에 대한 기술과 GMP 운영을 담당하고,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병원측은 GMP 센터를 설치할 공간과 공동연구에 필요한 시설, 임상 노하우,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한다.
양측은 1단계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퇴행성 관절염, 버거씨병과 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족부궤양을 우선적 연구 및 임상과제로 삼고, 2단계로 뇌출혈, 치매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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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