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웅은 16일 서울 삼성동 본사 베어홀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정난영 사장은 "지주회사로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토탈 헬스케어 그룹의 미래를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다"며 "자회사들도 올해는 각 사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웅은 주총을 통해 사내이사 임기(3년)가 만료된 윤영환 회장과 윤재훈 부회장을 재선임했고, 신임 사외이사로 이중훈 법무법인 우암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