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16일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중순)와 미래지향적 온라인 교육 서비스 및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려사이버대학교가 온라인 교육분야의 선도적인 Role모델이 되어 향후 온라인 대학의 우수 선진사례로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공동 연구하고 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SK텔레콤은 이미 올해 1월 고려사이버대학교의 모바일 강의시스템 구축사업을 확보/진행해 왔으며 향후 모바일 캠퍼스 구축, IT(모바일) 서비스 분야 교육 프로그램 개발, 온라인 교육 컨텐츠 공동 활용 방안 연구 등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3월 개강과 함께 첫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강의 시스템은HTML5 기반으로 개발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의 OS에 관계없이 모두가 같은 학습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더욱 편리하다.
김중순 고려사이버대학교 총장은“SK텔레콤과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학습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향후 공동 연구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혁신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현재와 같이 지속적으로 온라인 분야의 선도적인 대학이 될 수 있게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스마트 교육사업 분야에서 지금까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려사이버대학교가 온라인 교육 분야의 대표적 성공사례가 되도록 협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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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