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제너시스템즈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성남시 분당구 일대 토지를 세계로마트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매각 금액은 86억원이며, 제너시스템즈는 이번 부동산 매각을 통해 부채비율을 20% 이상 낮추게 된다.
제너시스템즈 관계자는 "분당 부동산 매각으로 차입금과 이자 부담이 크게 줄어 재무구조 개선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