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IG투자증권은 홈쇼핑산업 1분기 모멘텀은 다소 밋밋하나 GS홈쇼핑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지난해 높은 베이스로 홈쇼핑사들의 1분기 실적모멘텀은 밋밋할 전망이지만 GS홈쇼핑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며 "이는 올해 1분기부터 3분기 연속 영업이익 역신장이라는 악재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영업 조직 및 MD를 대폭 정비해 외형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지난해 1분기에도 SO송출수수료율을 30% 인상 반영해 이익베이스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GS홈쇼핑은 지난해 2~4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역신장해 이익베이스가 매우 낮다"며 "이로 인해 연중 실적모멘텀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