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만도가 미래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오전 9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7% 상승한 1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맥쿼리와 메릴린치, 국내 창구로는 메리츠와 한국에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만도의 미래 성장 가능성이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는 모습이다.
이날 이트레이드증권은 "만도가 타 자동차부품업체와 다른 점은 매출처 다변화의 진행속도와 해식 전장화 제품군 개발 및 양산기술 확보 그리고 글로벌 법인 신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라며 "미래 성장성과 안정성 면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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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