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은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이 보유하고 있던 제 11회차 워런트 214만여주를 전량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라 회장의 매입가격은 주당 5604원이다. 이와관련, 알앤엘바이오는 "라 회장이 주당 행사가격 4670원보다 934원 높은 5604원에 워런트를 매입한 것으로 현재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진 결정으로 안다"고 전했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 역시 "최대주주의 이번 워런트 인수는 저평가된 주식 가치의 상승에 대한 확신과 책임을 나타낸 것"이라며 "주주들의 이익 실현과 기업 가치 상승을 위해 현재의 주식 저평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영진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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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