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의 '연간 회원권'을 9만 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1만 8000매 한정 판매되는 회원권은 정가 15만원 대비 약 34% 저렴한 가격이며, 1인당 최대 10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연간 회원이 되면 사계절 축제, 어트랙션, 동물원, 엔터테인먼트와 회원 전용 이벤트 등을 1년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려면 11번가 '여행' 혹은 'e쿠폰' 메뉴를 통하면 된다.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하면 고객 휴대폰에 '모바일 쿠폰'이 도착한다.
내달 15일까지 에버랜드 연간회원센터에서 휴대폰 인증번호를 보여주고, 연간 회원권으로 변경하면 된다. 1인당 최대 10매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11번가 관계자는 "에버랜드 1회 자유이용권 가격이 4만원임을 고려했을 때, 이 회원권을 구입한 뒤 1년에 3회만 방문해도 이득"이라고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