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샵이 오리온정보통신과 함께 '대국민TV' 두 번째 시리즈로 60만원 대 '42인치 풀HD LED TV'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국민TV'는 GS샵과 오리온정보통신이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 보급형 디지털TV 브랜드다. 첫 '대국민TV'는 작년 말 선보인 32인치 풀HD LED TV로 40만원 대에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000대 가량 판매됐다.
이번에 출시하는 두 번째 '대국민TV'인 '탑싱크(TopSync) 42인치 Full HD LED TV'의 가장 큰 강점은 국내 생산이다.
탑싱크 LED TV는 디스플레이 제조 전문기업으로 유명한 오리온정보통신이 14년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생산한 토종 TV다.
이와 함께 뛰어난 성능, 전국 21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사후관리 등이 편리하다.
이에 따라 GS샵 인터넷쇼핑몰은 대국민TV 출시에 앞서 오는 23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패널과 본체에 대해 2년간 무상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세찬 GS샵 디지털팀 과장은 "믿을 수 있는 유통사와 제조사가 만들었기 때문에 디지털TV를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