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바이로메드가 '대표이사 횡령설' 등의 루머가 돌면서 장중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8일 오전장에서 강보합세를 보이던 바이로메드는 오후 들어 급락세를 연출했다. '대표이사 횡령설' 등의 루머가 매도세를 키웠다.
오후 2시까지도 하한가를 유지하던 주가는 회사측이 "악성 루머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히자 하한가를 탈피, 마이너스 5%대로 장을 마쳤다. 장중 저점 대비 9%가량 반등한 셈이다.
이날 회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표이사 횡령설을 포함한 악성 소문의 배포자를 찾아내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인들이 순매수에 나선 반면 기관투자자는 순매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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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