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윈스테크넷은 포지티브 시큐리티 모델 기반의 악성코드 실행방지 시스템관련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특허는 APT 공격과 같은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의 실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인터넷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술 이다.
회사측은 "추후 윈스테크넷의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