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ANKOR유전이 첫 상장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ANKOR유전은 오전 9시 30분 현재 3% 상승한 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대우, 삼성, 미래에셋 등 국내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한국ANKOR유전은 신규 상장된 유전펀드 2호로 분기별 원리금을 분할 상환받는 15년 만기 특별자산형 펀드다. 공모발행가는 5000원으로 시초가는 5050원에 결정됐으며 이날 총 7002만주가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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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