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이노텍이 증권사 전문가들의 호평가에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12분 현재 LG이노텍은 전 거래일대비 2.02%(1900원) 오른 9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은 휴대폰 부품을 중심으로 실적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다"며 "1분기 영업이익이 213억원을 기록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소폭 적자)를 웃돌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LG이노텍의 주요 고객인 LG전자가 스마트폰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고, 3D TV를 앞세워 역사적으로 가장 경쟁력있는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실적 개선을 주도하고 있는 카메라모듈이 후속 모델 출시 효과로 이어져, 세계시장 1위의 입지를 확고하게만들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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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