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오쇼핑이 오는 8일 프렌치 아메리칸 스타일 룩 '베이직엣지'의 시즌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론칭한 '베이직엣지'는 CJ오쇼핑이 직접 기획하고 생산한 자사 브랜드로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와 장민영 디자이너 두 사람의 서로 다른 감각이 만나 탄생했다.
지난 시즌 론칭 방송 때 '베이직엣지'는 총 1만 3300세트가 팔려나가 10억원이 넘는 주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시즌엔 지난 시즌에 비해 여성스러운 장식과 디자인이 강조된 스타일(Modern Feminine)과 캐주얼한 스포츠룩 스타일(City Sports), 남성적인 루즈한 스타일(Masculine)의 상품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S/S시즌 트렌디 컬러인 라이트블루와 별 모양의 프린트 등 디테일을 가미해 20대에서 40대까지 폭 넓은 고객층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8일 방송에서는 '인조 가죽 베스트(조끼)'와 원피스와 기본 탑, 목걸이까지 구성된 '니트 원피스 세트'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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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