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 투자자신뢰지수는 예상치는 하회했으나, 3개월 연속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저금리 대출을 실시한 것과 그리스 채무구조조정이 시작된 영향으로 시장 신뢰가 개선됐다.
5일 센틱스(Sentix)에 따르면, 유로존 3월 투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8.2를 기록, 2월의 마이너스 11.1에서 상승했다.
다만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마이너스 5.0은 하회하는 수준.
하위 지수 중 경기기대지수 또한 마이너스 6.3에서 마이너스 2.3으로, 현재경기동향은 마이너스 15.8에서 마이너스 14.0으로 각각 개선되었다.
센틱스는 성명서를 통해 "유가 상승, 중동 긴장, 유로존 위기에도 불구하고 시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