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부광약품 관계사 안트로젠은 타인 줄기세포를 힘줄 손상 치료에 이용하는 임상시험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가 추진하고 있으며 동종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다.
이를 위해 안트로젠은 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에 임상시험 계획서를 제출했고, 추후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임상시험계획서 승인을 신청 할 계획이다.
안트로젠 관계자는 "임상연구에는 비교적 낮은 용량의 중간엽줄기세포를 사용할 예정"이라며 "연구 결과가 힘줄 손상을 동반하는 다양한 질환에 대한 치료방법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