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1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지난 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크게 벗어난 수치다.
반면 전년 대비로는 1.6% 증가해 0.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크게 넘어섰다.
한편, 지난 해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1.4% 감소에서 0.1% 증가로 수정됐다. 전년 대비로는 0.9% 감소에서 0.3% 증가로 수정됐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