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진이 대학생 교육봉사단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물류부문을 후원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소외계층 중학생을 대상으로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결성된 대학생 자원봉사단체로 용산, 구로, 마포, 경기 고양, 의왕 등 전국 7곳의 교육장에서 300여 명의 대학생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어 주고 있다.
직접 제작한 교재를 지난해 7월부터 한진을 통해 사회복지관에 배포하고 있다. 지난 28일 한진은 용산교육장에서 수도권의 주요 복지관으로 운송되는 총 600여 권의 교재를 인도받고 운송작업을 수행했다.
한편 한진은 미혼모 가정에 분유와 기저귀를 전달하는 ‘사랑의 분유 무료택배’와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운송물자 차량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재해지역 구호물자 운송,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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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