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지난 1일 개관한 반도건설(대표이사 권홍사)의 ‘양산 반도유보라4차’ 견본주택에 개관 이전부터 1km에 달하는 줄이 늘어서며 구름인파가 몰렸다.
2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양산 반도유보라4차는 주택청약지역 도단위 확대 시행의 첫 적용 단지라는 점과 합리적인 분양가, 혁신 평면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양산 반도유보라4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 84~95㎡ 1210가구로 건립되며 내부에 4.5베이 평면이 도입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25만원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순위 청약은 6~8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했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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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