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가 2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선임 및 보수한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마트는 이날 오전 서울 성수동 본사 사옥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안건에 대해 참여주주가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날 주총 주요안건은 ▲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정관 변경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정관 변경은 사업목적에 학원업과 환전업을 추가했다. 학원업은 최근 '학원법 개정'에 따라 문화센터를 학원으로 변경등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이사보수 한도는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인 100억원으로 설정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