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TX팬오션이 업홥개선과 함께 그룹 재무리스크가 소멸 될 것이라는 전망에 3일 연속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20분 STX팬오션은 전 거래일대비 6.32%(480원) 오른 8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STX팬오션의 실적 개선을 동반한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원은 "2일 벌크선운임지수(BDI)가 단기적으로 반등할 것"이라며 STX팬오션의 목표주가를 9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올렸다.
박 연구원은 "올해 벌크선운임지수(BDI)가 금융위기 당시의 저점보다 더 내려갔지만 단기적으로 계절적 성수기에 들어서며 반등할 것"이라며 "현재 BDI가 700선 수준이지만 2분기에는 2000선까지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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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