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다우기술이 자회사 가치가 부각되며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다우기술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77% 상승한 1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현대, 우리투자증권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다우기술의 자회사인 키움증권과 사람인의 가치가 재평가되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이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우기술의 자회사인 키움증권과 사람인HR의 주가가 상승하면서, 다우기술이 보유한 지분평가 가치도 증가하고 있다"며 "다우기술의 목표주가를 종전 1만41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우기술은 현재 키움증권 주식의 47.7%, 사람인HR 총 주식 중 32.3%를 보유하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