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금호산업이 유상증자를 통해 경영 정상화에 나선다는 계획에 2일 연속 오름세다.
2일 오전 9시14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 거래일대비 3.65%(260원) 오른 7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9일 금호산업은 제3자 배정방식으로 3000억원 규모 보통주 3390만 5168주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의 목적은 출자전환에 따른 부채상환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7580원으로 주주에게 배정되고 실권된 주식에 대해서는 20% 할증된 가격으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매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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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