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엘피다 파산 소식에 급등한 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33%) 내린 3만1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엘피다 파산 소시식이 전해진후 이틀동안 8% 가까이 급등한 후 차익매물에 하락반전했다.
CS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물이 몰리고 있지만 UBS 창구에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외국인들은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증권은 하이닉스에 대해 엘피다 파산보호 신청 등 해외 경쟁사 경쟁력 약화에 따른 수혜를 예상한다며 D램 현물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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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