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1월 실업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냈다.
2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월 완전실업률이 4.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12월 실업률 수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인 4.5%를 소폭 웃도는 수준.
이번 지표는 글로벌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에 기업들이 고용에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지원자당 일자리비율은 0.73으로 12월의 0.71에서 오르며 2008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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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