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우리나라가 지난해 세계에서 수출 7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WTO가 공개한 12월 세계무역통계(70개국 월별 무역통계)에서 우리나라는 지난해 누계 5552억 달러를 수출해 세계 7위를 유지했다.
수입은 5243억 달러로 2010년 10위에서 9위로 상승했다.
지난해 무역은 1조 797억 달러로 순위는 세계 9위를 유지했다.
수출·무역순위 변동은 없었으나 높은 수출증가율에 힘입어 프랑스(수출 6위), 이탈리아(무역 8위)와의 격차를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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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