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실업자수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8%로 1월과 같은 수준(수정치)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6.7%를 웃도는 수준이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86만 6000명으로 전월(수정치)과 같았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310만 명으로 역시 1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