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국 증시가 지난 8일 간의 상승 랠리를 마치고 하락 마감했다.
중국 정부의 부동산 규제 움직임에 관련 주들이 내림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29일 중국 시장에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95% 내린 2428.48포인트로 이날 장을 마쳤다.
상하이지수는 2월들어 5.9% 오름세를 보이며 16개월래 최고 월간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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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