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8일 오전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상승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전 CD91일물 금리가 3.53%로 전날보다 1bp 상승했다고 고시했다. CD91일물 금리는 지난 9일 1bp 하락해 3.52%를 기록한 후 19일만에 이날 1bp 상승했다.
이번 CD금리 상승은 수협CD 잔존 65일물이 민평대비 6bp 오른 3.53%에 400억원 거래되고, 수협CD 잔존 70일물이 민평대비 5bp오른 3.53%에 100억원이 거래됐기 때문이다.
시중의 한 CD고시 담당자는 "유통물 때문에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오후까지 3.53%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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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