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메가스터디가 부진한 실적 탓에 5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메가스터디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 종가대비 2100원, 1.8% 하락한 1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과 대신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K-IFRS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7%와 41% 줄어든 468억원과 36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당초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에 메가스터디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한데 이어 목표주가도 15만원에서 13만원으로 하향했다.
양지혜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핵심영역인 온라인 사업부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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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