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호주 대형 은행 3곳의 신용등급을 강등하고 나섰다.
24일 피치는 호주 커먼웰스 뱅크와 내셔널오스트레일리아뱅크(NAB), 웨스트펙 등 3개 은행의 신용등급을 'AA-'로 한계단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국제 시장에서 3개 은행의 자금조달 여건이 취약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미 'AA-' 등급이 부여되고 있는 ANZ은행의 등급은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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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