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주택가격이 조금씩 반등 기미를 보이면서 주택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만 전년대비로는 하락추세를 지속하고 있는 양상이다.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지난 12월 주택가격지수가 184.2를 기록해 직전월 182.9에서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1% 상승을 예상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다만 전년 동기의 185.7보다는 0.8% 떨어진 수준이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주택가격이 조금씩 반등 기미를 보이면서 주택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만 전년대비로는 하락추세를 지속하고 있는 양상이다.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지난 12월 주택가격지수가 184.2를 기록해 직전월 182.9에서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1% 상승을 예상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다만 전년 동기의 185.7보다는 0.8% 떨어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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