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자회사인 홍콩 현지법인의 주식 1억주를 1126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28% 규모다.
회사측은 "외국인 투자자 대상 원화 채권 및 해외 채권 부문에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현지법인의 비즈니스 다양화를 통한 수익원 확대를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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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