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자사의 'e+ Green Home'이 제2회 '친환경 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대상' 단체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e+ Green Home은 독일 패시브하우스협회(Passive House Institute)에서 공인하는 주거부문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건물이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e+ Green Home의 운용 및 성능평가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건물에너지 30% 절감 가이드라인을 개발 완료하고, 국내환경에 적합한 친환경 건축물 구현을 목표로 2020년까지 에너지 제로 건축물을 구현할 방침”이라며 “공동주택, 비주거 건물, 아파트형 공장 등으로 확대해 노후 건축물의 그린 리모델링 등 친환경건축사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 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대상'은 경향 하우징페어 주관으로 매년 건축산업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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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