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에 나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 종가대비 90원, 1.54% 상승한 5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최남곤 동양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 부진은 약 700억원에 달하는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다"며 "LTE 가입자 증가 추세가 견조한 만큼 1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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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