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풍산이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초반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 8분 현재 풍산은 전거래일보다 700원, 2.07% 오른 3만 45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룻새 반등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풍산에 대해 금속 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목표가도 4만원으로 8.1% 상향조정했다.
홍찬양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신동부문 판매량은 전년 대비 7.6% 증가한 19.6만톤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동 가격도 상승추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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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