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최도연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덕산하이메탈 투자보고서를 내고 "실적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덕산하이메탈의 실적 가이던스가 과도하게 보수적"이라며 "SMD(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TV용 OLED 투자가 성장성을 재부각시킬 것이라는 판단 하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4만원을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2012년 2월 20일 국내기관 대상 NDR 진행
- 주 관심사항: 1)올해 실적 가이던스, 2)OLED 기술변경에 따른 소재 변화 여부, 3)HTL 외 OLED 소재 신규 진출 가능 여부, 4)솔더볼 사업부의 높은 성장 이유
- 반응: 올해 동사 실적 가이던스가 보수적이라는 점에 공감했다는 점은 긍정적. 단, OLED 기술 변경에 따른 공급사 변경 여부, 경쟁사 진입에 따른 M/S 유지 여부에 대한 우려 표출
- 당사는 1)실적 가이던스가 과도하게 보수적이라고 판단하며, 2)SMD의 TV용 OLED 투자가 동사 성장성을 재부각시킬 것이라는 판단 하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덕산하이메탈 NDR 주요내용 요약
1) 12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500~1,600억원(+20% y-y), 영업이익 400~450억(+32% y-y)
- 사업부별 매출 가이던스는 OLED 800~850억원, 솔더볼 700~750억원
- 당사는 가이던스가 과도하게 보수적이라는 판단. 당사 추정치 매출액 1,777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2) OLED 기술변경에 따른 소재변화는 동사에게 긍정적
- TV용 OLED는 모바일 대비 HTL 소모량 증가 예상. W-OLED도 RGB 대비 소모량 증가할 것
3) 스마트폰 판매 호조가 솔더볼 사업부 성장 견인
- AP 및 모바일 DRAM은 PC용 대비 약 10배 이상의 솔더볼 수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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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