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교보증권은 KT&G에 대해 시장점유율 상승과 내수담배 회복 조짐이 보인다고 평가했다.
정성훈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최근 가격인상을 전후로 외국계의 점유율 하락과 KT&G의 상대적 수혜가 나타났다"며 "올해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실제 2월 외국계 담배의 가격인상 전후 KT&G 편의점 점유율은 3.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 애널리스트는 "경쟁사의 가격인상으로 소비자 선호도 개선에 따른 시장 점유율 회복에 긍정적"이라며 "프리미엄급 신제품 출시 등 프로덕트 믹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효율적인 마케팅전략 병행으로 우호적 영업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내수점유율 상승과 해외담배 성장은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