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6시 1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도허티앤코가 그린마운틴 커피 로스터스(GMCR)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로 80달러를 제시했다. 현 주가 대비 20% 이상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수치다.
투자의견 상향의 근거로 도허티는 그린마운틴 커피의 대표 상품인 큐리그와 K컵의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그린마운틴 커피가 최근 관련 부문에서 최대 시장점유율을 기록한 한편 특히 K컵을 통한 매출 증가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기에 새롭게 선보인 뷰 시스템으로 보다 강하고 크고 다양한 선택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 그린마운틴 커피가 시장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도허티는 그린마운틴 커피의 최근 선전에도 불구,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이 상향 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기업 펀더멘털 강화가 곧 실적 전망과 실제 이익에 반영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