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이상철 부회장이 올해 초·중·고교에 진학하는 임직원의 자녀에게 학용품, 가방 등 선물과 함께 편지를 보내는 등 졸업과 입학철을 맞아 임직원 자녀 챙기기에 나섰다.
이상철 부회장은 21일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680여명에게 축하 선물을 보냈다. 이 부회장은 자녀들의 나이와 성별에 맞춰 초등학생에는 크레파스, 스케치북, 필통, 노트 등 학용품, 중고등학생에는 가방을 직접 골랐다.
또 선물과 함께 임직원 자녀 한명 한명에게 미래의 꿈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편지도 보냈다. 편지에는 이상철 부회장의 모습을 캐릭터화한 그림을 넣고, 임직원 자녀들의 사진을 삽입해 친근함을 불어 넣었다.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의 선물을 받은 N스크린사업팀 설동렬 팀장은“사장 아저씨가 보낸 입학선물이라니까 딸아이가 무척 좋아했다”며,“임직원 가족에게까지 세심하게 관심을 보인 따뜻한 배려에 더욱 신나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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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