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의 대표 패션 브랜드 '스타릿(STARIT)'은 오는 24일 봄 시즌 신상품을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블랙, 베이지의 클래식한 컬러 비중을 높이고 핑크나 블루 등 파스텔 톤으로 포인트를 줘 클래식하면서도 산뜻한 봄 분위기를 냈다.
여기에 셔링, 쉬폰 머플러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가미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으며, 프리미엄 소재와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제작돼 시간이 지나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들로 기획됐다.
오는 24일 론칭 방송에서는 총 세 종류의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론, 염소 가죽의 자연스러운 색상과 피질이 표현된 '고트스킨 사파리형 가죽재킷'(32만 9000원), 크레이프 조직에 안감을 배색한 한 롱 재킷, 블라우스, 쉬폰 스카프 3종까지 세트로 소개되는 '레트로 페미닌 재킷'(16만 9000원), '원피스형 트렌치코트'(9만 90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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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